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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l 운영법인과 운영위원회
Scil의 운영법인 :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설립일:1977년 6월 21일)
법인 설립목적 : 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보호를 위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장애인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 받지 않고 평등한 시민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참여하여 생활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정관 제1조)
법인조직 : 1국 5시설
법인역사
1960년대 초 한국일보에 ‘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이라는 연재 기사에 등장한 송영욱변호사, 이완수화가, 황연대의사, 박용상사업가 등이 1965년 10월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사회를 사랑한다는 의미의 ‘삼애회’를 만들어 활동을 하였다. 이들은 후배장애인을 위한 사회활동을 하고자 1966년 ‘사단법인 한국소아마비특수아동보육협회’를 만들어 활동을 하다 1975년 우리나라 최초 지역사회이용시설인 정립회관 개관과 더불어 1976년 명칭을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로 변경하였다. 한국소아마비협회는 장애인 당사자들의, 당사자에 의한, 당사자를 위해 운영되는 법인으로 장애인자립생활 이념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한국소아마비협회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서 우리나라 최초로 장애인작업장을 정립회관 내에 정립전자(1989년)를 만들었다. 이후 자립생활패러다임을 법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념으로 수용하였고, 2003년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송파구에 설립하였다.
법인과 자립생활 그리고 Scil 태동
한국소아마비협회(전 이사장 송영욱)는 1997년 세계 최초의 자립생활센터인 미국의 버클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연수(변충근, 김동호 등 참석)를 하면서 한국에 자립생활이념과 도입을 모색하였다. 또한 1997년 서울에서 개최된 국제재활대회(RI)에서 일본 최초의 자립생활센터인 휴먼케어협회 대표 나카니시 쇼우지(中西 正司)와 송영욱이사장은 한국에 자립생활을 확산을 위해서 휴먼케어협회와 정립회관이 협력하는 것을 합의하였다. 이후 법인 내 정립회관 백승완부장, 김동호팀장 등이 일본 휴먼케어협회 등을 견학과 연수를 하였다.
휴먼케어협회는 일본국제교류재단의 지원(3년) 받아 1998년 나카니시대표 등이 정립회관에 와서 자립생활세미나, 동료상담집중강좌(박찬오 참석-당시 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를 진행하였고, 1999년 5월에 일본 휴먼케어협회 등 일본자립생활연수에 박찬오, 이계수, 이성미, 최유미가 3주간 일본으로 초청하여 연수를 하였다. 마지막 3차년도인 2000년에는 KBS수요기획 중증장애인 정만훈의 홀로서기 기획 제작 방영과 4대 도시순회 한·일자립생활세미나 개최하였다.
2001~2002년 정립동료상담학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하면서 자립생활의 이념과 동료상담이 전국장애인대중에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2001. 9. ~ 2002 7. 박찬오는 일본 더스킨연수(아시아태평양장애인리더육성사업)로 일본의 자립생활센터운영과 동료상담에 대한 연수를 다녀온다.
한국소아마비협회는 2002년 11월 서울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시범사업(1,500만원) 선정(2003년 4,500만원 지원)되었고, 2003년 1월 이사회에서 박찬오를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으로 임명을 하였다. 이후 이완수이사장의 사재 1,000만원을 후원으로 사무실 보증금을 마련하여 서울 송파구 거여동 세신훼밀리타운 301호에 2003년 3월 13일 입주하여 송파구를 중심으로 자립생활운동과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Scil 미션과 비젼, 직원행동강령



Scil 대표 인사 및 조직 소개
Scil 대표 인사말
우리는 당신의 ‘서포터Supporter’ 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을 대표해서 인사드립니다.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는 손상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재활과정에서 의존하게 만드는 시스템과 장애인이 접근할 수 없는 환경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신하며, 장애인당사자만이 문제해결의 주체’라고 선언한 자립생활패러다임(Independent Living Paradigm)을 기본 가치로 삼아 장애인당사자가 자신의 삶을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실천적 대안으로 ‘장애당사자 중심의 개별유연화(Personalization)를 기반으로 한 자기주도적 서포트’를 통해서 신체, 발달, 정신 등 모든 장애인은 ‘온전한 사람’이라 전제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는 당사자가 선택한 부족한 것(Supports needs)들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우리나라에 서포트패러다임(Support Paradigm)을 구현하여 모든 장애인이 지역에서 자기답고 당당하게 삶을 살 수 있게 하고, 궁극적으로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실천 전략으로 사람중심사고(Person-Centered Thinking)를 통해서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경영을 하고, 사람중심계획(Person-Centered Plan)을 통해서 지역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Scil 조직도
*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사람중심계획(Person-Centered Planning)과 지원의 서클(Circle of Support)의 구현을 위해 팀명을 ‘지원서클’로 2016년 10월부터 변경하여 센터의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클의 실무책임자를 직책 대신 ‘리더’라고 부르고, 센터내부와 지역의 장애인과 수평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직원들을 ‘닉네임’이나 '○○님'을 붙여서 부른다.



Scil 걸어온 길



Scil 로고와 내부안내
Scil 로고 안내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로고 디자인 의도: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영문 이니셜로 함축적인 의미를 시각화 하였다. 이니셜 중 영문 “i"를 한 인간의 개체로 설정하여, 자립생활센터의 지원과 서비스에 의한 독립적인 존재로서의 자립을 의미를 내포하였다.
사각은 지역사회를 의미하며 원은 그 속에서의 발전적인 공존을 의미하고 있다. 대표 색상은 보라와 연두이다. 보라는 준비와 주의를 기울인다는 의미를, 연두는 생명, 발전, 번영을 내포하여, 이들 두 색상은 보색이지만 대립이 아닌, 서로의 존재를 돋보일 수 있는 유기적인 상호관계를 의미하고 있다.
Scil 내부안내

전체면적 372.22m2(상담실 3.78m2×2개, 회의실 9.24m2, 교육장 71.08m2)

[교육장] [상담실]
[회의실] [열린공간]



Scil 오시는 길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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